확인부터 진행까지
틈 위치 확인
어느 쪽 문이 앞으로 치우쳤는지 봅니다
레일 수평 점검
두 레일의 높낮이 차이를 확인합니다
롤러 위치 확인
치우친 쪽 문의 롤러 상태를 봅니다
조정 진행
두 짝이 같은 선상에 오도록 맞춥니다
다용도실이나 발코니로 이어지는 유리 중문은 두 짝이 각각 다른 레일 위에서 움직이다가 가운데에서 만나 닫히는 구조입니다. 이 세대는 한쪽 문이 반대편 문보다 앞으로 나와 있어, 두 문이 만나야 할 자리에 세로로 긴 틈이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문을 완전히 밀어도 그 틈이 그대로 남아 겨울철 외풍이나 소음이 신경 쓰인다는 문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상태
시공 전 사진에서는 오른쪽 문이 왼쪽 문보다 앞쪽으로 나와 있어 두 문 사이에 그림자 진 틈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시공 후 사진에서는 두 짝이 같은 평면에 나란히 정렬돼 있고, 문 사이 틈도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좁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한쪽만 앞으로 나오는지
두 레일 중 한쪽이 미세하게 낮거나 롤러 높이가 서로 다르면, 두 문이 같은 평면에서 만나지 못하고 한쪽이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다용도실 문은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레일에 먼지나 물기가 쌓이기 쉬운 편이라, 단순히 문을 닦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 레일과 롤러 높이를 함께 맞춰야 합니다.
외부와 가까운 위치라 레일에 이물질이 쌓이기 쉬우므로, 조정 작업과 함께 레일 청소 상태도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
다용도실이나 발코니 중문 두 짝 사이에 세로로 긴 틈이 남아 있거나, 한쪽 문이 반대편보다 앞으로 나와 보인다면 사진 속 사례와 비슷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 문이 앞으로 나와 있는지 정도만 확인해두시면 상담 때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 두 짝 사이에 틈이 남고 안 맞춰져요
레일 높낮이나 롤러 위치가 서로 다른 경우 틈이 남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겨울에 그 틈으로 바람이 들어와요
틈이 남아 있으면 외풍이 느껴질 수 있어, 정렬을 맞추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일 청소만 해도 해결될까요
이물질이 원인인 경우 청소로 나아지기도 하지만, 롤러나 레일 높이 문제라면 별도 조정이 필요합니다.
다용도실 문이라 외부 노출이 많은데 부품 수명에 영향이 있나요
습기나 먼지에 노출되는 환경이라 일반 실내 문보다 관리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쪽 문만 조정하면 되나요, 양쪽 다 봐야 하나요
치우친 쪽 위주로 확인하되, 반대편 레일 상태도 함께 점검하는 편입니다.
유리가 깨질까 봐 조정이 걱정돼요
하드웨어 위주 작업이라 유리 자체를 무리하게 다루지 않도록 진행합니다.
오산 지역도 방문해서 확인해주시나요
네, 오산 지역 세대도 방문해 두 짝의 정렬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안내해드립니다.
문을 억지로 밀어서 맞춰도 되나요
억지로 밀면 롤러나 레일이 더 상할 수 있어 원인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틈이 아주 좁은 편인데도 확인이 필요한가요
좁은 틈도 방치하면 점점 벌어지는 경우가 있어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부분 조정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나요
레일 높이나 롤러 위치만 조정해 해결되는 경우도 있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